나눔과 소통으로 함께하는 칠현산 칠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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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현산 칠장사

문화재 해설

나눔과 소통으로 함께하는 칠현산 칠장사

칠장사

칠장사

  • 분류문화재자료
  • 지정번호경기도문화재자료 제24호
  • 지정일자1983.09.19
  • 시대삼국시대 신라 선덕여왕5년(636)

칠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말사이며 창건년도는 신라 고승 자장율사가 선덕여왕 5년(636)에 창건하였고 그뒤 고려시대 혜소국사가 크게 중창하였다. 속성은 이씨이며 이름은 정현인 혜소국사는 안성에서 출생하여 10세때에 광교사 총회에게서 구법하고 17세에 영통사에서 구족계를 받았다. 28세에 왕명에 의하여 대사가 되었으며, 칠현산에서 아란탑 (阿蘭塔)을 세워 홍제관이라하고 좌선하다 1054년 83세로 입적하였다.
칠장사는 중국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혜소국사가 칠장사에 돌아와 가르침을 펼칠 때 일곱명의 악인이 찾아와 가르침을 구하니 국사가 이들을 거두어 모두 현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후로 사람들이 칠장사가 속해있는 산을 아미산(蛾眉山)에서 일곱명의 현인을 뜻하는 칠현산으로 고쳐부르고, 칠장사(漆長寺)도 칠장사(七長寺)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과 함께 칠장사에 기거하던 갓바치를 찾아온 임꺽정에게 절의 승려가 말타는 법을 가르치고 자신의 말을 주었고. 임꺽정은 이 말의 이름을 칠장마(七長馬)라고 불렀다는 설화를 간직하고 있는 사찰이다.
우왕 9(1383)년 왜구의 침입으로 충주 개천사에 두었던 사적을 이곳에 옮긴 적이 있다. 창건된지 200년 가량 되었을 때 불타서 없어진 것을 연산군 1(1495)년에 중건하였고 현종 15(1674)년 중사하였으며 단청을 칠했다. 숙종 30(1704)년과 영조 1(1725)년, 영조 2년, 영조 27년에도 다소의 이축과 증축이 있었고 고종 14(1877)년과 그 이듬해에 걸쳐서 또 다시 중건하여 오늘까지 전해오는 것이다. 경내에는 대웅전, 사천왕문, 원통전, 명부전, 나한전 등을 비롯하여 12동의 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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